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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예레미야 17:7~8)
2025년 한해 끝날,
믿음의 동역자이신 홍광가족 여러분께
하늘의 평강으로 문안합니다.
금년을 어떻게 보내시고
어떤 새해를 소망하며 그려보고 계신지요!
냉동인 문밖의 압력을 뚫고 철문을 밀으며
차가운 길에 나설 때,
두툼하게 차려 입었기에 그 온기도 느껴집니다.
이러한 길목이 없었다면
따듯함도 감사함도 쉬이 잃으리라는 생각에
연약함도 늘 내옷임이 느껴집니다.
힘들고 어려웠을 한 해였음에도
모두 넉넉히 이기고 이제는 쉼을 얻는 시간일지요!
늘 모자람이 더 ㅎ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고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길목이 되어 복을 얻으니
감사합니다!
이러한 심령에서 일어나는 수고가
모든 이를 더 따듯하게 하고
튼튼하게 세워감을 목도하셨겠지요.
지난 한 해도 홍광의 지원으로
저도 이곳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가르치며 잘 지내었습니다.
20여 ㄱ독 청년에게 ㅅ교교사장학금을
2회에 나누어 전달하였고
ㅅ우회모임도 매주 모여서 ㅁ씀과 삶을 나누는 시간도
은혜롭게 보내었습니다.
지난 여름, 홍광 고등부 아이들과 교사 여러분의 수고 덕분에 ㄴ뚜게르어린이 캠프도 잘 치루었는데,
그 지원 덕분에 아껴둔 재정으로
내년 1월에도 어린이 겨울ㅅ경캠프를 하려 합니다.
ㄴ뚜게르가 내년에는 ㅈ로교, 웨스트민스턴 교리 ㅁ씀을 붙잡는데, ㄱ회학교가 그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추운 겨울, 따듯하고 안전하게,
1박2일을 은혜로이 잘 꾸리도록
ㄱ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두 우리 안에 ㅈ ㅇ수 ㄱ리스도의 기쁨,
섬김의 도가 없으면,
그 분의 물가에 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수고임을 생각하며 간구합니다.
이곳의 매서운 추위를 외로이 당하여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얼어붙은 듯한 정치환경이 하루 빨리 정상이 되도록
본교에도 살아있는 ㅅ교적 캠퍼스가 지속하기를 소원합니다.
특별히 내년 2월부터 안식년(학교에서는 연구년)을
한 해 동안 가지며 홍광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ㄱ회에 감사하며
ㅎ나님께서 부어주실 감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여정 속에서도 ㄴ뚜게르ㄱ회의 모든 행사-홍광중등부의 여름단기ㅅ교: 어린이여름캠프 등-가
빈틈없이 잘 이루어지도록 ㄱ도해야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남은 한 달 동안,
그 준비까지 잘 이루어 내도록
ㄱ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곧 가까이 뵙기를 새해 소망하며
이만 맺겠습니다.
샬롬!
무익한 종, 이소리 올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
| 73 | [M 국] 이소리 12월 | 고성훈 | |
| 72 | [태국] 유귀영 12월 | 고성훈 | |
| 71 | [M 국] 이소리 11월 | 고성훈 | |
| 70 | [카자흐스탄] 김병일, 김고은 9월 | 고성훈 | |
| 69 | [카자흐스탄] 김병일, 김고은 8월 | 고성훈 | |
| 68 | [M 국] 이소리 8월 | 고성훈 | |
| 67 | [태국] 유귀영 5월 | 고성훈 | |
| 66 | [M 국] 이소리 5월 | 고성훈 | |
| 65 | [태국] 유귀영 4월 | 고성훈 | |
| 64 | [파라과이] 이성우 4월 | 고성훈 | |
| 63 | [M 국] 이소리 3월 | 고성훈 | |
| 62 | [파라과이] 이성우 2월 | 고성훈 | |
| 61 | [카자흐스탄] 김병일, 김고은 1월 | 고성훈 | |
| 60 | [태국] 유귀영 1월 | 고성훈 | |
| 59 | [M 국] 이소리 12월 | 고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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